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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동촌리 소개 >마을 유래와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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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f1cd491c29ee15a77e81d0babc00be_1409635 인구수(가구수) : 195명 (61가구)
f3f1cd491c29ee15a77e81d0babc00be_1409635 마을의 주요면적
  -대지 :7.8ha(0.25%),농지104ha(3.3%),산림3.095ha(96%)
f3f1cd491c29ee15a77e81d0babc00be_1409635 마을역사
  -본래 간동면 지역으로 화천읍 동쪽지역에 위치한다 하여 동촌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리 태산리 일부를 통합하여 간동면 동촌이라 하였다가 1937년 화천댐 건설로 저수지가 생겨 간동면과의 교통이 불편해짐에 따라 화천면으로 통합되었다. 이 때 태산리 전체가 동촌리에 통합되었다. 1964년 간동면 구만리에 화천면 동촌출장소와 간동면 구만출장소를 설치하여 유지해오다가 1981년 동촌 출장소가 폐지되었으며,1979년 5월 1일자로 동촌리가 1,2리로 분리되었다. 현재 동촌1리 주민들은 풍산리 흠사리의 호음고개로 이어지는 육상통로를 이용하고 있으나 동촌2리는 평화의 댐에서 진입하는 육로가 끊겨 대부분 선박을 이용하고 왕래하고 있다. 동촌리의 옛 이름은 관부리라하였고,건천공,골안,곱쟁이(여울),달래버덩등 마을 옛 이름들이 있으며 현재도 사용하고 있는 이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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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식총

 

호랑이에게 잡아먹힌 사람의 영혼을"창귀"라고 한다. "청우기담(聽雨記談)"이라는 책에 "창귀는 호식당한 사람의 영혼으로,감히 다른 곳으로 가지 못하고 오로지 호랑이의 노예가 된다"고 했다.창귀에는 여러 이름이 있는데 박지원의 '호질'에는 '굴각(屈閣)'등의 이름이 보이고,민간에서는 '홍살이 귀신',특히 태백지역에서는 좀더 토속적으로 '가문글기'라 한다. 창귀는 지억같은 호랑이의 위세권에서 탈출하려고 '사다리'또는 '다리'라고 불리는 행위를 한다. 이는 다른 사람을 호랑이에게 잡아먹히게 하려는 것으로 물귀신과 흡사한 행위이다. 창귀는 늘 사돈에 팔촌까지 아는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새 창귀감을 구하는데, 반드시 사람을 불러내거나 유인하여 범에게 데려간다. 그래서 호식되어갈 사람들은 다른사람이 막아도 창귀가 씌여 자꾸 나가려 하는 등 이상한 행동을 한다. 창귀가 이처럼 끈질기고 무섭다는 데서 호식총이라는 특이한 형태의 분묘가 유래한다. 호랑이가 먹다 남긴 유구(遺構)를 태우는 것은 모든 화근을 소멸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즉 창귀를 완전히 없앤다는 것이다. 호식총에 돌을 쌓는 것은 신성한 지역임을 뜻함과 동시에 창귀를 꼼짝 못하게 가두어 놓는 금역임을 표시하는 것이다. 또 돌무덤에는 풀이 나지 않으니 후손들이 벌초하러 와서 창귀 들릴 일도 없겠다. 돌무덤 위에 시루를 엎어놓는 것은 하늘을 뜻하는 것이며, 철옹성으로 창귀를 가두어 놓는다는 뜻과 살아있는 것을 쪄서 죽이는 무서운 그릇이라는 뜻도 담겨있다. 그 시루 위에 또 쇠가락을 꽂아 두는 것은 무기 또는 벼락으로 창귀를 제압하고자 함이며, 가락의 용도처럼 제자리에서 맴돌기만 하고 빠져 나오지 못하게 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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